HOME > 신망애출판사 > 신간클릭 > 이런 때 성도는 어떻게 말할까
이런 때 성도는 어떻게 말할까 <이건숙 지음>

성경에서 혀는 필객의 붓과 같다고 했다.
글을 잘쓰는 필객이 일생 훈련을 거쳐 그렇게 된 것처럼
혀도 훈련을 받아야 된다는 뜻이 아닐까?
<저자약력>
이건숙


1963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과 졸업
1974년 미국 Villanova대학(펜실바니아 주) 도서관학과 졸업(석사)
198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양로원>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옴
1997년 크리스천문학상 소설부문 수상

<저서>
창작집 팔월병
수필집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아니하리라
수필집 피리를 불어도 춤을 추지 않는 사람들
수필집 엄마 난 하나님의 선물이예요
수필집 꼴찌의 간증
콩트집 하늘나라 광대
에덴의국경(거제도 포로수용소로 바뀜), 이브의 깃발
국민일보 연재 대해 소설 바람 바람 새바람 3부작 근간

<차 례>  
1. 혀는 필객의 붓과 같다
  나쁜 혀를 뽑아내고 싶을 때
입술훈련을 시작하고픈 분들에게
사람들과 인관 관계를 잘 가지고 싶을 때
밀도 높은 대화를 나누고 싶을 때
혀를 제어하고픈 성도들이 꼭 읽어야 할 야고보서3장
아름다운 귀와 혀를 소유하고 싶을 때
어떻게 구체적으로 말할까
2. 세치의 혀가 부부관계를 좌우한다
 

지혜로운 부부의 대화
행복한 아내가 되는 비결
행복한 남편이 되는 비결
남편이 아내로부터 듣고 싶은 말
부부가 치열하게 감정이 대립되었을 때
배우자가 바람이 났을 때
술주정꾼 남편을 변화시키고 싶을 때
남자들이 좋아하는 말을 하고 싶을 때

3. 제일 마지막으로 성화되는 입술 훈련
  한 번에 두가지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을 때
가장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을 때
지난날의 것만을 주장하면서 살고 싶을 때
논쟁으로 감정적 충돌이 일어났을 때
옳고 그름을 판단 할 수 없을 때
부탁의 말을 하고 싶을 때
충고를 하고 싶을 때
부정적인 말을 하고 싶을 때
4.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는가
 

열등의식으로 인해 사람들 앞에서 주눅이 들었을 때
해가 지도록 미움을 품었을 때
무서워 피하고픈 사람들과 어떻게 말할까
사람들 앞에서 혼자 지껄이고 싶을 때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할까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가장 높은 봉우리에 앉아있는 마음으로

5. 교회의 평화를 위하여
 

친한 성도들끼리 말을 낮추고 싶을 때
교회를 가정처럼 사랑하고 싶을 때
처음 만난 사람과 친숙해지고 싶을 때
우리 모두 듣고 싶어하는말
고난을 당하는 사람 앞에서
다양한 성품의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까
교만을 머리 위에 이고 있는 사람을 대할 때
문제를 가진 사람에게 어떻게 접근할까
타이르고 싶을 때
고난 중에 위로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

6.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고부간의 정다운 대화를 나누고 싶을때
갓난아기와 어떻게 말할까
자연과 나누는 대화
눈으로 말하고 싶을 때
자녀와 막힘 없는 대화를 나누고 싶을 때
드디어 엄마는 나를 이해하게 되었어
자식으로부터 무시를 당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사랑에 빠진 자녀를 가졌을 때
요즘처럼 조국이 불행할 때 성도는 어떻게 말할까
사업자등록번호 114-81-65728  |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39길 36-15 (우편번호 06578) 월간목회
전화번호 02-534-7196~8  |  팩스 02-532-8747  |  mokhoi@chol.com
MOKHOI.COM Inc 36-15, Banpo-daero 39-gil, Seocho-gu, Seoul, (06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