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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2세기를 맞은 한국교회는 외적 성장에서 탈피, 질적 성숙으로 내실을 기해야 하는 시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이러한 때에 성장한 한국교회가 성장할 수 있도록 말씀운동을 전개한 것입니다. 때문에 「크로스웨이 성경연구」를 위해 다각도의 점검이 필요했습니다.
신학입장이 건실하며, 그리스도를 중심한 복음적인 교재가 필요했습니다. 또한 말씀보다 앞서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원교재로하여 연구하기 위한 부교재가 필요했으며, 그 교수 방법과 교육적인 효과도 기존의 어떤 교재보다도 앞서 있어야 했습니다.
저자의 신앙인격도 교재를 선택하고 개발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으며, 세계교회에서 받고 있는 평가도 주목해 보아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크로스웨이 성경연구」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1980년대 초까지만 해도 한국교회에 목회자 세미나는 드물었습니다. 따라서 목회자들에게 계속 연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고, 연구하는 목회자상을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목회자들을 통해 한국교회가 말씀으로 돌아가고, 교인들의 영적인 목마름을 해갈할 수 있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크로스웨이 성경연구」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월간목회는 1976년부터 줄곧 교회의 갱신이나 연합, 일치 등 한국교회의 현안 문제들을 공론화해서 그 대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를 위해 월간목회는 연 필진 1만 5천명에 달하는 교계 쟁쟁한 필진들과 줄타기하며 몸살을 앓아야 했으며, 현 목회 현장의 갈증이 무엇인지 늘 고민해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월간목회의 현장 실험을 통해 목회 현장에 정보를 전달하는 잡지의 역할을 넘어 목회자에게 직접 다가갈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이에 월간목회 부설 목회연구원을 개원한 수, 「크로스웨이 성경연구」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신학입장이 건전합니다.
그리스도를 중심한 복음적인 주제입니다.
지식전달보다 은혜면을 강조하여 삶을 변화시킵니다.
저자의 신앙인격이 건실합니다.
성경을 원교재로 한 부교재입니다.
세계교회의 획기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신의 시청각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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